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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현대미술여행 2001년 11월호

Arttrip in Germany for November

월간 발행 웹메거진

monthly webmagazin

 

 

 

독일의 현대 미술여행 칼럼

포기로 부터 시작하는 예술

김인규 선생님의 명예회복과 창작의 자유를 위하여

메일메거진 58호 -2001년 아트 콜론

쾰른 미디어 쿤스트 아카데미

"내가 길에서 무언가를 관찰하노라면,내 머리 속에 무언가에 대한 기억,친밀한 순간, 시작도 없고 끝도없는 이야기들이 떠오른다.이 순간에 길은 더이상 그져 스쳐지나가고 마는 무의미한 공간이 아니다. 대신에 특별한 의미를 지닌 장소,오히려 더이상 낯설게 느껴지지 않는 하나의 공간으로 다가온다."(김희선의 어록)

백기영(뮌스터 미대)

예술과 삶의 경계를 넘어서려는 예술가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예술은 삶을 완전히 반영하지 못하고 삶은 예술의 정제된 아름다움만을 추구하지 않는다.이러한 본질적인 고민을 가장 철저하게 자신의 삶 가운데 끌어들여 예술과 삶의 경계를 허물어 버린 작가중에 대표적인 사람은 마르쎌 뒤샹이다. 지난호에도 우리가 뒤샹의 삶과 예술에 대해서 살펴보았지만 그의 삶은 초지일관 예술의 확장된 개념의 경계선에서 팽팽한 긴장을 이루어 왔다.

 

백기영 (뮌스터 미대)

김인규 선생님의 명예회복을 위해 서명운동을 하고 있습니다.선생님의 복직을 위해 많은 분들의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Http://www.kunsttrip.net

헤럴드 제망과 슈피겔지의 인터뷰기사

"예술은 고전적으로 남을 것이다."

 

최문선 (뒤쎌도르프 미대)

'곰들이 뛰노는 베를린의 거리 '

지난 6월말부터 베를린의 거리거리에 곰들이 출현하기 시작했다. 한두 마리도 아니고 200여 마리가 넘는 곰들이 거리의 여기저기서 어슬렁거리거나 재주를 부리고 있고 관광객들과 어린이들은 이 곰들과 어울려 즐겁게 사진을 찍기도 한다.

백종옥(베를린 HDK)

독일의 현대미술여행은 다음달 부터 위의 주소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지금은 공사중이라 어수선 합니다.좀 더 새롭고 신선한 모습으로 여러분들을 만나게 되기를 바랍니다.

제 2호: 아름다운, 너무나 아름다운 ..

아름다움에 대한 규정이 시대마다 조금씩 변하긴 했지만 이상적인 미에 대한 갈망과 추구는 현재까지도 유효하다. 그런데 그 아름다움은 누가 판단하는가 하면 항상 남자다. 아름다운 여인을 선물로 받는다는 조건으로 아프로디테를 선택했던 파리스의 뒤를 이어, 이상미를 구현해내기 위해 모델들을 전전했던 화가 제욱시스를 넘어, 조용필이 그토록 기다려마지않던 21세기까지 미의 심판자, 그 후예들은 여전히 건재하다.

조이한 (베를린 미술사)

메일메거진 60호 "빌라"-0082제 6회 정기전

1908년에 지어져 이미 낡아 버린 빌라는 부유한 가족의 소유로 대략 50여년을 사용되다가 2차세계대전이 끝나고 폴란드와 러시아로 부터 몰려든 독일계 피난민들 수용소로 시에서 운영하게 되었다고 한다.전시중에 신문기사를 보고 방문한 몇몇 사람들을 통해서 전해들은 이야기들이다. 이 빌라가 쿤스트 페어라인으로 바뀌게 된것은 20년전 많은 소도시들이 국가의 문화지원금과 지방자치문화를 활성화시킨다는 명목으로 몇몇 지역의 유지들과 함께 쿤스트 페어라인의 건물로 사용되게 된 것이다.

 

백기영 (뮌스터 미대)

4호 35회 아트 콜론

백기영의 독일 리포트

메일메거진 59호 2001년 아트 콜론

뮌스터 쿤스트 아카데미 영상반 전

화려한 미술시장의 한 구석을 차지하게된 현 미술대학 재학생들의 작업은 상황 자체만으로도 절묘한 대조를 이루었다.여기에서는 판매가 가능한 예술과 그렇지 않은 예술,투자 가치가 있는 예술가 그렇지 않은 예술을 가늠하는 중요한 기준들을 다시금 머리에 떠올리게 만들었다.이번 아트 콜론이 사진과 새로운 미디어에 치중된 작업들이 많이 출품되었다.

백기영(뮌스터 미대)

제 31호: 퍼포먼스 예술 1

 

 

 

백기영(뮌스터 미대)

웃기지도 않은 세상에서

이정아 (부라운 슈바익 미대)

메일메거진 57호 "경배받는 예술"

제단은 신과 인간과의, 혹은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와의 교감이 이루어지는 장소이다. 제단들은 또한 예술작품들이고 인류학적인 자료들이다. 이 전시를 위해 여러 종교들- 거대한 세계종교로부터 지역적인 종교에 이르기까지- 의 다양한 제단들이 이곳 뒤셀도르프의 새롭게 개관한 미술관에 설치되었고, 제단들을 통해 종교와 지역, 시대를 가로지르는 혼성화된 복합문화를 보여주고있다. 각각의 제단들은 종교적인 의식에 실재로 사용되어졌지만 이번전시에서는 종교적인 성겪을 배제하고 네개의 전시장에 지역별 안배와 제단들의 성겪에 따라 전시되어졌다

정정주 (뒤쎌도르프 미대)

현대미술에 울리는 묵직한 경종

지금 독일 베를린에서는 현대미술의 거장으로 꼽히는 크리스토(Christo)와 잔느 클로드(Jeanne-Claude)의 대규모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 9월 8일 베를린의 마틴 그로피우스 바우(Martin Gropius Bau)와 신베를린미술협회(NBK) 두 곳에서 동시에 개막되었다.

백종옥(베를린 HDK)

 

지역별 전시 정보 독일의 현대미술여행 메일메거진 신청 예술가 클럽 폐쇄

베를린

메일메거진 신청을 하시면 손쉽게 저희가 보내 드리는 독일의 전시 소식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지금 약 940여명의 독자들에게 메일이 발송되고 있습니다.

인티즌에 있던 예술가 클럽은 이제 더이상 운영되지 않습니다.그동안 예술가 클럽을 이용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새로운 예술가 클럽이 다음넷에만들어 졌습니다.옆의 예술가 클럽을 클릭하시면 회원가입을 하실 수 있습니다.

쾰른/아헨/본

함부르크/브레멘

뮌헨/울름

하노버/ 빌레펠트/부라운슈바익/볼프스부르크/

슈트트가르트 /칼스루에

뉘른베르크

뒤쏄도르프 /부퍼탈/ 뮌스터 /도르트문트/크래펠트 /멘헨글랏바흐/에쎈/뒤스부르크/ 오버하우젠

독일의 현대미술여행 필진

프랑크프르트 /아샤펜부르크 /담 슈타트

독일의 현대미술여행은 유학상담을 더이상 하지 않습니다.

김태준(카쎌)

미국전시 정보

그동안 많은 분들이 독일의 현대미술여행을 통해 유학정보를 얻고자 문의를 하셨고,또 많은 도움을 드렸습니다.그러나 이 홈은 유학안내를 위해 만들어진 홈이 아니며 현대미술의 다양한 담론을 이해하고 교류하는 작가들의 홈입니다.지금것 유학안내 자료를 바탕으로 유학준비를 하시면 감사하겠구요.유학준비생들 상호간에 정보를 교류하는 장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김건희(바르셀로나)

미국의 미술관 전시정보

백기영(뮌스터)

 

백종옥(베를린)

 

정정주(뒤쎌도르프)

독일의 현대미술여행은 ??

유우숙(뒤쎌도르프)

 

독일의 현대미술여행은 유럽의 각 도시에 흩어져 공부하는 유학생,작가들이 모여 만든 월간 웹진입니다.저희는 현대미술의 핵심 담론을 이해하고 작가 상호간에 창작의 열정을 불어넣기 위해 노력합니다. 또한 한국미술의 국제화와 유럽미술의 정보를 알리는 다리의 역할을 다해 나갈 것입니다.

변웅필 (뮌스터)

 

김동섭 (카쏄)

 

조이한(베를린)

 

이정아 (부라운 슈바익)
이한수(프랑크 프르트)
최문선 (뒤쏄도르프 )

 

유럽전시 정보

 

독일의 한국작가 홈페이지 업그레이드 소식

오스트리아

 

이한수의 홈페이지가 드로잉과 회화를 중심으로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프랑스

 

이태리

 

스위스

 

독일의 한국작가간단한 소개란 업그레이드 소식

영국

 

독일의 한국작가란에 실리는 작가들중 아직 홈페이지가 없으신

네덜란드

 

분들의 작업을 업그레이드 해드리고 있습니다.

스웨덴/핀란드

 

이 페이지를 보시고 연락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스페인

 

독일의 현대미술여행 필진 모집 공고

벨기에/룩셈부르크

 

독일의 쿤스트아카데미에 재학중이거나 미술이론 관련 공부를 하시는 분들을 저희 필진으로 모시고 싶습니다.

덴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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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는2000년 5월17일 이후로 번째 방문되었습니다.

이 페이지는 1999년 11월에 창간되었고 2000년 10월 25일 개편되었습니다.

이 페이지는 독일 뮌스터 쿤스트 아카데미로 부터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