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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현대미술여행 2001년 3월호.

월간 발행 웹메거진

 

 

 

독일 전체미술대학생 워크샵을 열며...

작가연구 12호-죤복

작가연구15호 -ALFREDO JAAR

인터넷이 보급되어 우리들 일상생활에 자리 잡게 된 것은 불과 10년도 채 못되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이제는 우리 누구도 인터넷이 우리생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과소평가할 수 없어졌고,날마다 우체함을 뒤지는 것처럼 우리는 우리의 메일박스를 열고 있습니다

(백기영 뮌스터 미대 )

폭소를 자아내는 죤복의 행위,설치,조각?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자유로운 예술가의 행위가 얼마나 무제한적으로 펼쳐질수 있는지를 보여준다.죤복은 "시대전환"회고와 전망 전에도 참가했던 독일의 신세대 스타이다.

(백기영 뮌스터 미대)

거대한 물을담은 컨테이너, 검은물. 5초동안의 아프리카대륙의 모습을 보기위해 12분동안의 가라앉은,,검고 짙은물밑에 잠긴모습.어두움만을본다.하얗게 타버린화면속에서 조금씩 빛을제치고 등장,,,다시 사라지는 르완다의 한여인.(김건희- 바르셀로나)

메일메거진 14호 남과 다른 나만의 모습2

메일메거진26호 뒤쎌 도르프 룬트강 2001

시 한편 의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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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호에는 길버트와 조지 그리고 토니 아워슬러 ,다니엘 카노가의 작업을 중심으로 현대미술에 속한 작가들의 자기정체성의 문제를 다룹니다.

(유우숙-뒤쎌도르프 ,미술사)

뒤쎌도르프 미술대학의 년중 가장 큰 행사인 룬드강은 학교 학생들에게는 큰 의미를 갖는다. 룬드강을통해 학생들로서 접하기 힘든 화랑이나 미술관, 기타 많은 중요한 사람들에게 그들의 작업을 보일 수 있고, 실재로 룬드강이 끝나면 많은 학생들에게 전시나 장학금, 그리고 여러 좋은 제의들이 들어온다. 룬드강을 통해 이루어지는 너무 직접적이고 많은 기회들은 학생들에게 서로 경쟁하도록 만드는데, 이런 경쟁을 통해 더 적극적으로 작업하는 분위기가 만들어지지만 반면에 내용이 없고 너무 보이기 위한 작업들이 만들어지기도 한다

(정정주 뒤쎌도르프 미대)

메일메거진 31호 제프쿤스전

현대미술사 18호 -소리예술2

.제프 쿤스는 80년대 중반에 미디어의 과포화와 그로 인한 예술표현의 위기에 대한 논쟁을 가능하게한 대표적인 작가중에 하나다.베를린의 구겐하임미술관에서는 "단순한 향유Easyfun-탈속적인 Etherea" 제목으로 7개의 회화 작품을 선보였다.그는 대중들과 소통하기 위해서 광고와 향락산업의 시각적인 언어들을 이용했다.플랙시 글래스로 뒤집어 쌓인 청소기와 수족관을 떠 도는 농구공 그리고 도자기로 만들어진 마이클잭슨-이 작품은 마이클잭슨에 대한 쿤스의 경의를 표현한다-과 핑크 팬더곰을 통해서 그의 조각은 "고급문화"와 "저급문화"사이를 오고 간다.(백기영 뮌스터 미대)

음악을 위한 공간적인 차원의 의미가 증가하고 있는 기보법(notenschrift), 악기,그리고 소리를 내는 기구들(klangzeuge)은 시각성과 청각성사이의 다양한 경계를 열어 주었다.이 것들은 오랫동안 예술에서 나뉘어 있었던 장르의 해체를 가져왔다.무엇보다도 이것들은 이런 서로 상반된 영향력에도 불구하고 서로다른 그들 만의 법칙에 의거한 표현과 소통형태 사이의 긴장을 유지하고 있다.

(백기영 뮌스터 미대)

 

제1회 독일전체 한국미술대학생 워크샵

국제미술 심포지움

 

주최:독일의 현대미술여행

대상:독일전체 한국인 미술대학생

장소:뮌스터 쿤스트 아카데미

날짜:2001년 3월 30일(금)-31일(토) (1박2일간)

참가비:10 마르크

발제자:백기영,백종옥, 유우숙,유병학, 이택근,0082,베를린 스터디 모임.

작가연구 14호 -네오 라우흐 (상)

독일의 현대미술여행 칼럼

 

1960에 태어난 화가 NeoRauch가 붓을 잡으면, 어느 도로인가는 교통이 중단되고,가로수로 이어진 길은 공허속으로 사라진다. 어떤 능숙함도 전선의 정리된 구조와 길과 들판들을 이루어 낼 수 없다. 즉물주의(Sachlichkeit)와 초현실주의(Surrealismus)는 Neo Rauch에게 상호적으로 관여되지 않는다. Neo Rauch의 그림들은 혼란하지못해 심란하기까지하다(변웅필 ,뮌스터 미대)

기모노를 입은 여자가 없는 일본관

(백종옥 ,베를린 미대)

스튜트가르트 쿤스트 아카데미에서 국제미술심포지움이 4월 26-29 일 에 열립니다. 이 날을 계기로 해서 이곳 학생회(asta)에서 학생들 작품을 4일간 행사와 같이 해서 전시하기로 했습니다. (하석원 ,스튜트가르트 )

작가연구4호 쉬린 네샤트 메일메거진 27호 헬무트 뉴튼전 메일메거진 28호 장벽이후

1957년 이란 태생인 쉬린네샤트는 UC 버클리대학과 대학원에서 회화를 전공하였고 현재 뉴욕에서 활동 하고있다. 사진과 함께 최근엔 비디오 작업을 활발히 하고 있다. 제3세계에 대한 스테레오타입과 가설에 대한 제시와 비판을 바탕으로 하고, 여성학적 관점에서 제3세계 여성의 정체성에 대한 탐구를 한다. 1999년 베니스비엔날레에서 국제상을 수상했다. 그녀의 작품은 민족적, 문화적, 혹은 종교적 정체성에 의해 규정된 정체성에 대한 탐구이다.

백기영(뮌스터 미대)

이 여성들은 우리시대의 폐미니스트들에게서 느끼는 파격 같은 것을 느끼게 한다.벌거벗은 누드 사진앞에 서 있는 남성들은 이 사진속의 여성에게 지배 당하는 것 같은 당혹감 같은 것을 느끼게 되는데, 당당한 포즈와 함께 사진의 강한 콘트라스드가 이 효과들을 강화시키고 있다. 밝은 배경에 우뚝선 실제 인체크기보다 조금크고 관람자의 시선위로 배치된 사진들은 이 효과를 극대화 시키고 있다.누드의 여성들은 관람자를 내려다 보고 있다.

(백기영 뮌스터 미대)

베를린 장벽의 붕괴라는 것은 동구의 개방 정책과 사회주의 국가들의 체제전환과 때를 같이 한다.이 전시에 초대된 많은 동구권의 작가들은 그 동안의 사회주의 리얼이즘이 지배했던 미술계에 서구식 현대미술개념을 받아들여 자신들만의 사회문제 조형언어를 발전 시키고 있는데, 이는 기존의 서구미술에서 볼 수 없었던 독특한 새로움을 지니고 있었다

(백기영 뮌스터 미대)

 

지역별 전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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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작가 신작전

베를린

메일메거진 신청을 하시면 손쉽게 저희가 보내드리는 독일의 전시 소식은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지금 모두 650여명의 독자들에게 메일이 발송되고 있습니다.

클럽작가들의 신작들을 링크해주는 곳입니다.

쾰른/아헨/본

백기영의 신작 속도의풍경

함부르크/브레멘

변웅필의 새로운 홈 가기

뮌헨/울름

김태준의 사진 작업

하노버/ 빌레펠트/부라운슈바익/볼프스부르크/

정정주의 2001년 신작

슈트트가르트 /칼스루에

백종옥의 회화와 드로잉

뉘른베르크

미술관 .갤러리정보.미술가협회 정보 업그레이드

독일의 현대미술여행 필진

뒤쏄도르프 /부퍼탈/ 뮌스터 /도르트문트/크래펠트 /멘헨글랏바흐/에쎈/뒤스부르크/ 오버하우젠

독일의미술기관을 인터넷에서 총체적으로 서핑할 수 있는 완전한 지도가 그려 졌습니다.이 자료들을 보시고 부족한 것들이 있으시면 연락주십시오.

김태준(카쎌)

프랑크프르트 /아샤펜부르크 /담 슈타트/

김건희(바르셀로나)

미국전시 정보

백기영(뮌스터)

미국의 미술관 전시정보

백종옥(베를린)

워크샵 홍보

정정주(뒤쎌도르프)

 

독일에 채류하는 한국작가분들의 인터넷상의 연대제언을 위한 워크샵에 각 도시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유우숙(뒤쎌도르프)

 

변웅필 (뮌스터)

 

김동섭 (카쏄)

 

 

 

유럽전시 정보

 

독일의 한국작가 홈페이지 업그레이드 소식

오스트리아

 

프랑크 프르트에 체류중인 한국작가 이한수의 홈페이지가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프랑스

 

변웅필의 홈페이지가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이태리

 

 

스위스

 

독일의 한국작가 업그레이드 소식

영국

 

독일의 한국작가가 대거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지난 2월18일 베를린의 한국작가들로 부터 업그레이드 내용을 받았습니다.

네덜란드

 

다른 지역의 유학생이나 전업작가들께서도 희망하실 경우 정보를 보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스웨덴/핀란드

 

 

스페인

 

독일의 현대미술여행 필진 모집 공고

벨기에/룩셈부르크

 

독일의 쿤스트아카데미에 재학중이거나 미술이론 관련 공부를 하시는 분들을 저희 필진으로 모시고 싶습니다.

덴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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