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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현대미술여행 2001년 7월호

Arttrip in Germany for July

월간 발행 웹메거진

monthly webmagazin

 

 

 

작가연구 23호- 한스 페터 퀸

현대미술사 27호 작품없는 예술3호

김인규 선생님의 명예회복과 창작의 자유를 위하여

도시의 환경을 바꾸는 빛-그의 빛 설치와 소리작업을 중심으로 연구해 봅니다.

백기영 (뮌스터 미대 )

기록경기에서 말하는 춤이 아닌 내가 말하고자 하는 춤은 어떤 목적지를 향한 질주가 아니다.이 춤에서 헤라클레스는 자리를 비켜 앉아 구경만 해야 할 것이다.머스 커닝헴의 춤에서는 반 헬라클래스식의 몸동작에서 놀라운 체험을 가능케 한다.몸은 육화되고 우연과 자유는 조형의 수단으로 사용되어 진다.드라마틱한 절정도 없고,단순한 형태와 자연스러운 동물적 일상적 움직임으로만 춤을 구성한다.커닝헴은 춤을 느리고 조용한 움직임의 흐름으로 이해 한다.

백기영 (뮌스터 미대)

김인규 선생님의 명예회복을 위해 서명운동을 하고 있습니다.선생님의 복직을 위해 많은 분들의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현대미술사 28호 가소메터와 크리스토

현대미술사 28호 산업지구가 예술공간으로 3호

한 하늘 , 한땅, 한 인류

 

 

 

 

백기영 (뮌스터 미대)

엑스쿠어지온 2호 -에쏀 째히 쫄페어라인과 겔젠키르헤를 중심으로

루어지역의 산업지구의 예술공간을 돌아보는 두번째 엑스쿠어지온은 겔젠키르헤와 에셴의 쨰히 쫄페어라인의 공간을 시찰하는 것으로 시작했다.

백기영 (뮌스터 미대)

 

메일 메거진 46호 Produkt-Art2 메일 메거진 44호-작업창고전

에르드 가스 뮌스터에서 진행된 뮌스터 쿤스트아카데미 여름전을 취재합니다.졸업생들과 재학생들로 구성된 이전시에는 10명의 작가들이 참여해 다양한 작업들을 선보였다.

 

백기영 (뮌스터 미대)

올해로 세번째를 맞이하는 뮌스터의 프레스노 슈트라쎼의 오픈 슈튜디오는 2001년 6월31일 부터 7월1일 양일에 걸쳐 진행되었다.총 9명의 이 건물에 거주하는 예술가 협회 회원들과 초대 작가 명의 작업들은 지난해에 비해 현저히 작업수가 적고 시간적인 질적인 면에서도 맥이 빠진 전시였다는 평가를 피해 갈 수 없었다.

백기영 뮌스터 미대.

2호 Seeing Time

메일 메거진 45호 -뮌스터 쿤스트 아카데미 룬트강 2001 메일메거진 47호 Videonale 9

백기영의 독일 리포트

2001년을 새로운 건물로 이사를 하고 독일내에 새로운 예술가 양성을 위한 포부를 보여주는 뮌스 터 쿤스트 아카데미의 룬트강을 소개합니다.지난해 까지만 해도 여러개의 클라쎄가 서로 같은 건 물에 들어 있지는 못해 룬트강을 보려고 하면 ,여기저기 흩어진 건물들을 찾아 떠돌아야 했었는데, 이제는 새롭게 지어진 최신식 건물과 공간속에서 지난 시간의 추억이 되어 버렸다.

백기영 뮌스터 미대.

60년대 후반기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아홉번째를 맞는 비디오페스티벌은 지난 30여년동안 비디오 미술에 있어 비디오 작가와 관객들 사이의 중요한 공공적 소통의 장소가 되어왔다. 그리고 이 약 30년의 기간은 비디오가 미술의 영역에서 중요한 매체로서 인정되어지는 결정적인 기간이기도 했다. 올해 비디오날레9는 이러한 성공과 함께 현재의 의미와 미래의 방향성들을 가늠해보는 기회였다

정정주(뒤쎌도르프 미대)

현대미술 심포지움 Kurator1

생각나눔-이정아

현대미술사 29호

요셉보이스-FIU 에 관하여.

5월26일 (진행)장-크리스토퍼 아만

린네 쿡

미하일 페어

이보나 블라쯔빅

마리아 린트

아미 바락

예술에 관한 ,삶에 관한 생각들...

(이정아 부라운 슈바익 미대)

1995년 요셉보이스 심포지움 자료를 바탕으로 그가 설립하고 운영하고자 했던 국제 자유 미술대학의 개념을 살펴봅니다.한 네티즌의 문의가 있어 조사한 자료입니다.

백기영 (뮌스터 미대)

현대미술 심포지움 Kurator2

메일메거진 43호 재독 한국미술정책의 문제

 

5월17일 (진행)카스퍼 쾨니히

파올로 팔코네

한스 울리히 오브리스트

마르쿠스 뮬러

디륵 슈나우베르트

쟝 후버트 마틴

폴리안 발트포겔

베를린 X-trA그룹의 그룹전을 기획하며..

조이한 (베를린 미술사)

 
심포지움 -종합토론 뉴스 속보  

이번 심포지움이 뮌스터시에 의미하는 바는 여러가지 측면에서 다양하게 이야기 할 수 있다.서로 다른 특성의 기획에 대한 이론과 미술과 운영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는 이번 심포지움은 "뮌스터 조각 프로젝트"의 도시로 알려진 뮌스터가 다가오는 2007년 뮌스터 조각 프로젝트를 준비하며 건립하게 되는 현대미술관 설립에 대한 다양한 제안들을 들어 보기 위해 심포지움을 열고 다양한 토론들이 함께 있었다.

백기영 (뮌스터 미대)

베를린 한국문화홍보원과 작가들의 갈등-미술행사 지원금 문제를 둘러싼 잡음

 

백종옥 (베를린 미대)

 
지역별 전시 정보 독일의 현대미술여행 메일메거진 신청 클럽작가 신작전

베를린

메일메거진 신청을 하시면 손쉽게 저희가 보내 드리는 독일의 전시 소식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지금 약 800여명의 독자들에게 메일이 발송되고 있습니다.

클럽작가들의 신작들을 링크해주는 곳입니다.

쾰른/아헨/본

백기영의 신작 디아프로젝트 전

함부르크/브레멘

변웅필의 새로운 홈 가기

뮌헨/울름

김태준의 사진 작업

하노버/ 빌레펠트/부라운슈바익/볼프스부르크/

정정주의 2001년 신작

슈트트가르트 /칼스루에

백종옥의 회화와 드로잉

뉘른베르크

이한수의 새로운 작업

뒤쏄도르프 /부퍼탈/ 뮌스터 /도르트문트/크래펠트 /멘헨글랏바흐/에쎈/뒤스부르크/ 오버하우젠

독일의 현대미술여행 필진

프랑크프르트 /아샤펜부르크 /담 슈타트

독일의 현대미술여행은 유학상담을 더이상 하지 않습니다.

김태준(카쎌)

미국전시 정보

그동안 많은 분들이 독일의 현대미술여행을 통해 유학정보를 얻고자 문의를 하셨고,또 많은 도움을 드렸습니다.그러나 이 홈은 유학안내를 위해 만들어진 홈이 아니며 현대미술의 다양한 담론을 이해하고 교류하는 작가들의 홈입니다.지금것 유학안내 자료를 바탕으로 유학준비를 하시면 감사하겠구요.유학준비생들 상호간에 정보를 교류하는 장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김건희(바르셀로나)

미국의 미술관 전시정보

백기영(뮌스터)

 

백종옥(베를린)

 

정정주(뒤쎌도르프)

 

유우숙(쾰른)

 

 

변웅필 (뮌스터)

 

김동섭 (카쏄)

 

조이한(베를린)

 

이정아 (부라운 슈바익)
이한수(프랑크 프르트)
 

 

유럽전시 정보

 

독일의 한국작가 홈페이지 업그레이드 소식

오스트리아

 

 

프랑스

 

 

이태리

 

스위스

 

독일의 한국작가간단한 소개란 업그레이드 소식

영국

 

독일의 한국작가란에 실리는 작가들중 아직 홈페이지가 없으신

네덜란드

 

분들의 작업을 업그레이드 해드리고 있습니다.

스웨덴/핀란드

 

이 페이지를 보시고 연락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스페인

 

독일의 현대미술여행 필진 모집 공고

벨기에/룩셈부르크

 

독일의 쿤스트아카데미에 재학중이거나 미술이론 관련 공부를 하시는 분들을 저희 필진으로 모시고 싶습니다.

덴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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