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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현대미술여행 2001년 9월호

Arttrip in Germany for September

월간 발행 웹메거진

monthly webmagazin

 

 

 

메일메거진 53호

카쎌 쿤스트 아카데미 룬트강

메일 메거진 52호

49회 베니스 비엔날레 : 아르제날레 1

김인규 선생님의 명예회복과 창작의 자유를 위하여
지난 7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카셀 미술대학에서 룬트강이 있었다. 매년 행해지는 학교의 행사라고는 하나 그 학교 학생들에게는 언제나처럼 의미가 큰 전시회라 할 수 있다. 한국과 비교해 보면 단순히 한국 미술대학의 과제전이라고 생각할 수 있으나, 관람자의 수나 층으로 볼 때 독일 미술대학의 룬트강은 단지 학교행사라는 의미보다 그 도시의 행사로서 학생들에게는 직업작가로서 현장적응을 위한 "견습장" 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김동섭 (카셀 미술사) 지난 노병에 들어 죽어가는 베니스 비엔날레를 젊게 만들었다는 평을 받았던 48회 비엔날레의 기획자 스제만은 이번에도 사람들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았다.아르젠날레를 가득채운 그의 초대작가들의 공간하나 하나는 지나는 관람자를 숨죽이게 만들었다.지난 비엔날레와 어떤 차이가 있냐는 기자의 질문에 스제만은 "완전히 다릅니다. 참여작가 118명중 단지 두명의 작가만이 중복되었습니다."라고 말했다.백기영(뮌스터 미대)

김인규 선생님의 명예회복을 위해 서명운동을 하고 있습니다.선생님의 복직을 위해 많은 분들의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메일 메거진 52호

49회 베니스 비엔날레 : 아르제날레 2

메일 메거진 54호

49회 베니스 비엔날레 : 이탈리아 관,국가관

베를린에서 펼쳐진 한국현대미술의 '전통과 혁신'
아르제날레의 전시 소식이 계속됩니다.백기영 (뮌스터 미대) 이탈리아관 역시도 헤럴드 스제만에 의해서 기획되었는데, 아르제날레와는 달리 아주 정돈된 공간의 특성 때문인지 조형적으로는 보수적이고 내용면에서 서로 일관성을 유지하는 형태로 전시가 기획되었다. 각 국가별로 커미셔너를 선정해서 작가를 선별한 각 국가관의 작업들은 다양한 국가별 문화적 취향을 확인 할 수 있었다.백기영(뮌스터 미대)

베를린에서 한국의 원로, 중진작가들의 미술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지난 14일 베를린의 주독 한국대사관 문화홍보원 예악당에서는 '전통과 혁신(한국 현대미술)'이라는 주제로 백남준을 비롯한 한국작가 9명의 작품 25점이 선보였다

백종옥(베를린 HDK)

메일메거진 51호 이택근 조각전

현대미술사 29호

기획하는 예술가 헤럴드 스제만

우리가 하나의 의심도 없이 일상적으로 명명하는 책상이라 하는 사물이 분리가 되어 위의 합판, 그리고 네 개의 다리가 따로 떨어져 있을 때 우리는 그 하나 하나의 사물들을 보고 뭐라 명명할 수 있을까? 우리는 그 때까지도 그것들을 예전처럼 책상이라고 말 할 수 있을까 이처럼 생각과 보는 방식의 전환은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세상을 열어준다. 김동섭(카쎌 미술학)

이번 비엔날레를 기획하면서 스제만은 주제를 정하기 위해 고심했다고 한다.어느날 한 레스토랑의 귀퉁이에서 "고원 Palteau"라는 단어가 그의 머리를 스쳤다.그는 "인류의 지평Plateau der Menschheit" 라는 주제를 가져온다.이를 통해 스제만은 인간의 서로 다른 상황가운데 처해 있는 실존들이 만나는 숭엄한 장고로서 비엔날레를 위치 지우고자 했다.여기에는 인간의 탄생으로 부터 죽음에 이르는 모든 과정들을 나열하는 것이다.이 주제는 지난 1980년 출간되어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은 질 들뢰즈의 "천개의 고원 "이라는 책이 영향을 주었다." 들뢰즈는 천개의 고원을 말하지만 저는 하나뿐인 베니스 비엔날레와 하나뿐인 스제만의 기획인 단수형 인류의 고원을 선택했습니다." 라고 말한다.백기영 (뮌스터 미대)

3호 양석윤 주인숙전

미술논단 19호-책읽고 나누기

움베르토 에코"열린 예술작품"

메일 메거진 55호

부라운슈바익 룬트강 2001

백기영의 독일 리포트

"에코에 따르면 예술작품은 근본적으로 다의적인 정보, 하나의 시니피에 속에 들어 있는 시니피앙의 다수성으로 파악 할 수 있다.작품은 다의성을 창조하려고 하며, 다라서 이러한 다의성이 독특한 미학적인 가치를 얻게 된다.바로 이러한 가치 속에서 "형식" 또는 "구조"와 "열림" 간의 변증법이 완성된다. 하지만 에코에게서 열린 예술작품이란 개념은 결코 공리적이거나 규범적인 의미를 갖지 않는다. 오히려 이 개념은 예술적 메세지는 기본적으로 애매모호 할 구 밖에 없기 때문에 이러한 개방성은 모든 시대의 예술의 불변적인 요소라는 사실을 잘 보여 줄 뿐이다.-책에서 - 백기영 (뮌스터 미대)

지난 7월 12일 부터 15일까지 HBK 브라운슈바익에서 룬트강이 있었다. 학교의 분위기가 많이 바뀌고 있임을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전시회였다. 움직임, 새로운 물결이 HBK를 휩쓸고 있다.

이정아 (부라운 슈바익 미대)

생각나눔-이정아

작가연구27호-라헬 화이트레드 '현대미술'에 울리는 묵직한 경종
인생은 즐겁다.인생만 즐거워?

라헬 화이트레드는 1963년 런던에서 출생하였다.사물의 내부를 채워 빈 공간을 다시 입체화 하는 작업으로 유명해진 그의 작업은 조각의 오랜 과제인 "안" 과 "밖"의 문제에 대한 새로운 창의적 시점을 제공해 준다.

백기영(뮌스터 미대)

지금 독일 베를린에서는 현대미술의 거장으로 꼽히는 크리스토(Christo)와 잔느 클로드(Jeanne-Claude)의 대규모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 9월 8일 베를린의 마틴 그로피우스 바우(Martin Gropius Bau)와 신베를린미술협회(NBK) 두 곳에서 동시에 개막되었다.

백종옥(베를린 HDK)

지역별 전시 정보 독일의 현대미술여행 메일메거진 신청 예술가 클럽 폐쇄

베를린

메일메거진 신청을 하시면 손쉽게 저희가 보내 드리는 독일의 전시 소식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지금 약 880여명의 독자들에게 메일이 발송되고 있습니다.

인티즌에 있던 예술가 클럽은 이제 더이상 운영되지 않습니다.그동안 예술가 클럽을 이용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새로운 예술가 클럽이 다음넷에만들어 졌습니다.옆의 예술가 클럽을 클릭하시면 회원가입을 하실 수 있습니다.

쾰른/아헨/본

함부르크/브레멘

뮌헨/울름

하노버/ 빌레펠트/부라운슈바익/볼프스부르크/

슈트트가르트 /칼스루에

뉘른베르크

뒤쏄도르프 /부퍼탈/ 뮌스터 /도르트문트/크래펠트 /멘헨글랏바흐/에쎈/뒤스부르크/ 오버하우젠

독일의 현대미술여행 필진

프랑크프르트 /아샤펜부르크 /담 슈타트

독일의 현대미술여행은 유학상담을 더이상 하지 않습니다.

김태준(카쎌)

미국전시 정보

그동안 많은 분들이 독일의 현대미술여행을 통해 유학정보를 얻고자 문의를 하셨고,또 많은 도움을 드렸습니다.그러나 이 홈은 유학안내를 위해 만들어진 홈이 아니며 현대미술의 다양한 담론을 이해하고 교류하는 작가들의 홈입니다.지금것 유학안내 자료를 바탕으로 유학준비를 하시면 감사하겠구요.유학준비생들 상호간에 정보를 교류하는 장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김건희(바르셀로나)

미국의 미술관 전시정보

백기영(뮌스터)

 

백종옥(베를린)

 

정정주(뒤쎌도르프)

독일의 현대미술여행은 ??

유우숙(쾰른)

 

독일의 현대미술여행은 유럽의 각 도시에 흩어져 공부하는 유학생,작가들이 모여 만든 월간 웹진입니다.저희는 현대미술의 핵심 담론을 이해하고 작가 상호간에 창작의 열정을 불어넣기 위해 노력합니다. 또한 한국미술의 국제화와 유럽미술의 정보를 알리는 다리의 역할을 다해 나갈 것입니다.

변웅필 (뮌스터)

 

김동섭 (카쏄)

 

조이한(베를린)

 

이정아 (부라운 슈바익)
이한수(프랑크 프르트)
최문선 (뒤쏄도르프 )

 

유럽전시 정보

 

독일의 한국작가 홈페이지 업그레이드 소식

오스트리아

 

뒤쎌도르프 미대에 재학중인 최문선님의 홈페이지가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방문을 기대합니다.그리고 백종옥님의 홈페이지가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김태준의 홈페이지가 새로운 서버로 이동하였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프로젝트와 카쎌 시청 작업이 올라와 있습니다.돌아보시고 조언과 격려를 부탁 드립니다.

프랑스

 

이태리

 

스위스

 

독일의 한국작가간단한 소개란 업그레이드 소식

영국

 

독일의 한국작가란에 실리는 작가들중 아직 홈페이지가 없으신

네덜란드

 

분들의 작업을 업그레이드 해드리고 있습니다.

스웨덴/핀란드

 

이 페이지를 보시고 연락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스페인

 

독일의 현대미술여행 필진 모집 공고

벨기에/룩셈부르크

 

독일의 쿤스트아카데미에 재학중이거나 미술이론 관련 공부를 하시는 분들을 저희 필진으로 모시고 싶습니다.

덴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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