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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현대미술여행 2000년 10월창간호.

부정기 발행 웹메거진
     

신간 메일메거진 20호 /21호

작가연구 9호 테마토론

 

신간 메일 메거진 20호 카쎌 쿤스트 아카데미 룬트강과 "Kunst,Korea,Kassel"전의 전시 소식을 전하는 메일메거진이 발간되었습니다.

*새로운 독일의 현대미술여행 배너는 변웅필님의 작품입니다.

 

"나의 조각은 항상 폭발위기에 직면해 있기에 존재합니다."라고 말하는 한스 헤머트는 1960년생이고 베를린에서 거주하고 있다.그의 작업을 처음보는 사람은 유머러스하고 탄력있는 노란색 라텍스의 질감을 먼저 느끼게 되는데,"관람자들은 남몰래 이 풍선을 만지고 싶어하거나 짗굳게는 바늘로 찔러 터트리고 싶어합니다."라고 그는 덫붙인다.

이번호에는 특별테마가 없습니다.

20호카쎌 쿤스트 아카데미 룬트강

부라운 슈바익 빛 예술축제
시 한편 의 즐거움
게잠트호흐슐레로 불리는 카쎌의 쿤스트 아카데미는 디자인과를 포함해 체계적인 장업장 시설을 자랑한다. 카쎌에 미술관련 시설이 전무했던 시절에 예술가들을 지원하기 위한 작업장 시설을 짓기 시작한것이 이 학교의 기원이 되었다고 할 정도로 이 학교의 작업장 시스템과 학교는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나를 안내해주시는 안내자가 덫붙였다.독일의 미술대학 시스템을 잘모르는 사람에게는 이것이 왜 중요한지 잘 모를 것이다.그러나 70년대 이후 개념미술을 넘어서면서 예술은 전통적인 제작방식을 넘어서 주문생산 혹은 일종의 프로젝트 형태로 그 성격을 전환하게 되는 것을 보게 된다.(백기영)

한 여름 밤을 아름다운 빛으로 수놓은 부라운슈바익의 빛예술 축제는 아래의 지도에서 처럼 부라운 슈바익을 둘러싼 강의 다리들을 중심으로 설치되었다.

14명의 예술가들이 어울려 벌어진 이 예술제는 도시환경과 예술 그리고 대중과 예술가가 서로 호흡하는 흥겨운 장관을 이루어냈다.

도시의 이곳 저곳을 예술가들의 손에 의해서 새롭게 단장한 이번행사는 하노버의 엑스포를 염두에 두고 계획된 것인데, 엑스포도시 하노버를 찻는 수많은 관람객들이 인근 부라운 슈바익을 겨쳐 가도록 유혹하고 있다.

(백기영)

잠자는 낙엽

21호 "Kunst,Korea,Kassel"전

특별취재 -런던 이야기 1.테이트 모던 갤러리 개관전

 

카셀에서 한국인 16명이 함께 모여 기획한 이 전시는 카쎌의 쿨투어 반호프를 빌려 전시를 한 것이었다.쿨투어 반호프는 지난 카쎌 도큐멘타 당시 전시장으로 사용되었던 곳인데, 도큐멘타가 없는 기간에는 이렇게 다양한 종류의 전시행사가 이루어 지고 있었다.도큐멘타 당시 지나치게 많은 수의 작가들을 몰아 넣어 비좁기가 그지 없던 공간에 한국작가들의 작업이 자리하고 나니 공간은 여유있고 숨 쉴수 있는 독특한 묘미를 지니고 있었다.대중들이 지나치는 역안에 이런 미술문화공간을 가지고 있는 것이 참 좋아보였다.(백기영)

2000년이 란해는 그들에게 무겁고 심각하게 다가오긴 한 모양이다. 마치 밀레니엄 '기념품' 을 못만들어 안달이 난 사람들처럼 '밀레니엄돔' '밀레니엄 다리' (결국 심한 흔들림으로 도보자에게 불안정감을줘 통행 금지되어있는) 등등 새로운 세기를 제빨리 과거로 만들려는(기념품 이란것이 워낙이 지난 과거를 돌아보며 그'때''장소' 등을 되돌아볼수있게 하는물건 이라생각한다. ) 그들이의 노력이 이곳 저곳에서 보이는곳이 2000년을 시작한 런던의 새로운 표정이다. 이들중 나의 절대 관심거리는 '테이트 모던 갤러리' 다.(김건희)

   

지역별 미술정보

독일의 현대미술여행 미술칼럼 클럽작가 신작전

베를린

 

"After all"-Lawrence weiner전

베를린 구겐하임 미술관

1.한국관련 미술서적 전무한 독일미술대학 도서관의 현실태에 대한 단상.

2.페미니스트 그릅"입김"의 종묘점검 프로젝트의 무산 에 대한 백종옥님의 관점을 들어봅니다

(백종옥)

클럽작가들의 신작들을 링크해주는 곳입니다.
art-forum-berlin 미술메쎄 편도나무의 기적의 기름 백기영의 신작 1/,2/,3/,4/.5/
Hanah Wilke 베를린과 쾰른에서 있었던 뒤쏄도르프 쿤스트 아카데미 변웅필의 에니메이션 코너
come in and find out,vol4. 학생들의 전시를 소개해 드립니다. 김태준의 사진 작업
막스 에른스트 (정정주 뒤쎌도르프 ) 정정주의 비디오 설치
노드 호른 kunstwegen   백종옥의 회화와 드로잉
뮌스터 베른하르트 프리체 특별취재-런던이야기2.APOCALYPSE 독일의 현대미술여행 필진
쾰른 아트 콜로네-쾰른메쎼 다음호에 계속됩니다.(김건희)

김태준(카쎌)

20세기 예술의 실제 ,대주교미술관 기대해주세요. 김건희(바르셀로나)
백년간의 예술도시 쾰른 백기영(뮌스터)
볼프스 부르크 쟝 팅겔리 백종옥(베를린)
The unhomely Home 정정주(뒤쎌도르프)
뮌헨 Food for the Mind(SMK)

유우숙(뒤쎌도르프)

Urs Luethi 변웅필 (뮌스터)
김형수 설치전  
부라운슈바익 빛의 예술제  
하노버

 

모든것은 메르츠로부터 시작된다-쿠르츠 슈비터즈에서 지금까지 ,슈프렝엘미술관   유럽미술정보
How you look at it.-20세기 사진전   오스트리아
브레멘 Rudolf Tewes   프랑스
John Bock   이태리
함브르크 패션-신체-패션   스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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뉘른 베르크 뒤러를 믿는다.   스웨덴/핀란드
"당신 나 아시요?"   스페인
뒤쎌도르프 우리의 20세기,쿤스트잠물룽. 독일의 현대미술여행 필진 모집 공고 벨기에/룩셈부르크
드로잉전시실 ,라인란드 베스트팔렌 미술가협회 독일의 쿤스트아카데미에 재학중이거나 미술이론 관련 공부를 하시는 분들을 저희 필진으로 모시고 싶습니다. 덴마크
카쏄 대지의 노래 ,8개 비엔날레 도시의 작가들이 참여한 전시 관심있으신 분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부퍼탈 러시아 미래주의    
섹채의 질서 ,쿤스트뮤지움   미국미술관 링크
노드호른 Kunstwegen   다음호에
칼스루에 Station's-Bill Vio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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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는2000년 5월17일 이후로 번째 방문되었습니다.이 페이지는 1999년 11월에 창간되었고 2000년 10월 25일 개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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