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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현대미술여행 클럽게시물 공개 2호 2000년 6월호


Was ist Kunst ?:예술이란 무엇인가? (Andreas Maeckler)

첫번째 페이지 Kunst als Leben : 삶으로서의 예술 (김태준 역)

*위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김태준의 홈페이지로 연결됩니다.이 책의 출판사는 Dumont Taschenbuecher (Band 197번)그리고 책의 ISBN은 3-7701-2015-9 입니다.


Seite 140 Kunst als Leben : 삶으로서의 예술 인생으로서 예술에 대한 유추는 한 행위의 과정상의 구성요소를 말한다. 그 요소는 조직적으로 제한되어있다. 그리고 더 더욱 한 인간을 통한 규칙속에서.

이 글을 통하여 회원분들이나 기타 작업을 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합니다.

삶으로서의 예술에 관하여

1. Scholia zu Dionysios Thrax (170 - 90 vor Chr.)

한번 지금 예술에 관한 정의를 적어보자! 에피쿠로스 학자(향락주의자)들은 그것을 다음과 같이 기술하였다; 예술은 신중히 생각하고 인생에 유익한것을 공급해주는 하나의 방법이다. 그러나 아리스토텔레스는 이렇게 말한다; 예술은 유익한것을 가져오는 하나의 행동태도이다. 그 행동은 하나의 생명력을 불어넣지만 이해하기가 아주 어려운 어떤것이다. 그런데 스토아 학파(금욕주의) 철학자들이 말하기를; 예술은 살아 생전의 경험을 더 유익한 목표로 이끌어주게되는 개념의 한 체계이다.

2. Timm Ulrichs (1940) 예술은 삶이다, 삶은 예술이다.

3. Situationistische Internationale 예술은 삶이고 삶은 예술이다.

4. Timm Ulrichs (1940) 하나. 예술은 내가 무엇이냐 라는 것이다. 둘. 내 삶의 설명 = 내 예술의 설명 내 시각적 관찰이 예술이다: 회화 내 신체의 형태가 예술이다: 조각 내 움직임이 예술이다: 댄스 나로 부터 나오는 소리가 예술이다: 음악 나의 단어가 예술이다: 시 나의 삶이 예술이다: 전부 연극, 아주 순수한 연극, 허지만 실제의 연극은 아닌

5. Richard Dehmel (1863 - 1920) 예술은 원천적으로 인생에 대한 긍정이다.

6. Anonym (무명) 예술은 삶이다!

7. Clemens Brentano (1778 - 1842) 삶이란 자신만이 체험하였던 하나의 유일한 것이다. 그러나 예술은 하나의 체험하지않은 삶이고 인생에서는 체험 불가능한 것이다.

8. Edith Landmann 예술은 스스로 그의 존재를 자연의 존재와 시간, 상황에 맞춰 만들어 나아가는 아름다운 인생이다. 예술은 스스로의 사상속에 삶을 지켜보면서 상상의 조형을 얻게되는 하나의 하늘이다, 그점은 현재속에서 가장 높은 형상을 갖추이게되는 또 다른 삶이다.

9. Theodor A. Meyer 예술은 그 내용적인 면에서 보면 비쳐지고있는 인생의 표현이고 그 형식적인 표현에서 보면 여러가지 모습들을 합쳐가며 정리하는 요소이다.

10. Hella Santarossa (1949) 예술없이는 우리는 아무것도 아니다. 그것은 엄청나게 강한 충동이고 나는 그 충동을 하나의 단순한 파리보듯이 지나칠수가 없다. 예술은 내 인생의 절규이지 고민하는 것은 아니다.

11. Hippokrates (460 - 377 vor Chr.)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

12. Johann Amos Comenius (1592 - 1670) 예술은 정신속으로 빨려들어가는 우리네 세상처럼 길고, 넓고 깊다.

13. Johann Wolfgang von Goethe (1749 - 1832) 오 신이시여! 예술은 길지만 짧은것은 우리의 인생입니다.

14. Inschrift der Koenigsberger Universitaet 예술은 길고 그 인생은 영원하다.

15. Johann Wolfgang von Goethe (1749 - 1832) 시간은 짧고 예술은 길다.

16. Hippolyte Taine (1828 - 1893) 예술이 불충분하다면 그리고 모든 움직임을 함께 흐르게 놔둔다는 것을 모른다면 그것은 아직 이해하지 못하고있는 우둔한 예술가이다.

17. Caspar David Friedrich (1774 - 1840) 예술은 끝이 없고 끝이 있는것은 예술가들의 지식과 능력이다.

18. Charles Baudelaire (1821 - 1867) 긴것은 예술이고 일시적인 것은 인생이다.

19. Rudolf Steiner (1861 - 1925) 예술은 그 형태를 변화해 나아가며 영원하다.

20. Otto Heuschele 예술은 어떤 커다란 것이다. 그러나 예술이 그 최후의 완결크기에 도달하면 다시 스스로를 극복하게된다.

21. Friedrich Wilhelm Joseph von Schelling (1775 - 1854) 예술 그 자체가 영원하고 필요한것처럼, 그것은 시대 현상속에서 나타나는 우연성이 아니라 절대적인 필연성이다. 예술은 또한 이 관계속에서도 역시 하나의 가능한 지식의 대상이고 구성요소의 시대 현상속에 보여지는 대립을 통해서 주어지게된다.

22. Friedrich von Schiller (1759 - 1805) 진지함이 인생이고 청명함이 예술이다.

23. Kurt Schwitters (1887 - 1948) 예술은 진지하고 인생은 청명하다.

24. Thomas Mann (1875 - 1955) 예술은 가장 진지하고 중대한 점이고 자체 국가나 정부가 그 점에 공개적인 경의를 표하는 인간 문화의 경사스러운 것이다.

25. Ralph-Rainer Wuthenow (1928) 인생은 서투르지만 예술은 정교하다. 그래서 지속적인 활동이 필요하다.

26. Detlev von Uslar (1926) 예술은 인간의 존재에대한 입구이다. 왜냐면 예술은 우리에게 존재의 공간, 존재로서의 육체, 존재의 시간 그리고 공유등의 직접적인 방법들을 보여주고 영혼이 우리 존재의 활동이라는 점을 확실히 알게하기 때문이다. 예술은 우리에게 광채를 그리고 존재의 청명함을, 현실적인 것의 명백함을 열어준다.

27. F. G. Winter (1910) 예술은 항상 상징이기 때문에 그 모형은 흥미에따라 바꾸어 질수있다. 일회성이나 돌이킬수 없는 진지함이 빠졌다해도 사람들은 예술의 진지함을 부인할수 없다.

28. Bazon Brock (1936) 예술이 한번쯤 사회적인 삶에 관한 선언의 한 시스템으로서 있다는 것은 항상 전제되어지고 있고 그 시스템은 물론 특별한 방법속에 두드러져 있다. 이 시스템을 운영하는자는 단순하고, 소박하지만 핵심이 있는 또는 포악하거나 사회적인 눈을 가지고서 보지않는 대상을 가지고서 지나친 요구를 하게된다. 그 대상과는 미리 얘기를 나누게되지만 -, 그들은 사회적인 힘을 가지고있거나 그렇게 되어지길 바라는 자들이다. 예술과 인생에 관한 이러한 관계는 삶을 위한 예술의 기능속에서 다음과 같이 성립한다: 사회적 소통의 규칙을 위한 예술의 실행 능력; 현존하는 비참함에 대한 합리성; 어떤 예상 가능성으로 부터 그의 목적에 일치하는 각각의 구상을 끄집어 낼수있는, 학문적이고 기술적인 목적을 위해예술을 도구화 시킬수 있는 가능성; 예술 시장에서의 판매 가치성; 존재하는 작품의 가치가 영원성을 가질수있는 준비와 축적; 하나의 주어진 순간에 모든 부분들의 재창출; 현실적으로 가능성이나 필요성이 사실 서로 다른 분야인데도 서로 서로 연결하거나 바꿀수있는 예술의 상징력; 시간적으로나 장소적으로 한계가 있는 사회적 과정의 예술을 한동안 보일수있는 예술의 능력 인간적으로 스스로를 포기한 기권을 정확한 형태의 아주 높은 고유한 예술로서 권위. 이미 예술이 항상 주어져 있었던 단순한 일들이 있던곳은 거의 예술의 그 기능을 발휘하질 못한다. 이점은 또한 예술이 작업의 형태로 소개되는것이 아니라 작가에 은혜를 베푸는것으로서나 창작의 선물로서 단순한 목적만을 가져온다. 이러한 목적은 분명 성숙되어져야한다.

29. Wassily Kandinsky (1866 - 1944) 모든 예술은 스스로 자체내에서 격리되어 있다. 모든 예술은 독립적인 인생이다. 그것은 스스로가 만족하는 하나의 특별한 세상이다.

30. Friedrich Hebbel (1813 - 1863) 예술이 정신적인 최상 형태가 아니라면 인생의 최상 형태이다.

(독일의 현대미술여행)자료를 제공해주신 김태준님(http://members.tripod.com/kim.taejun/)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독일의 현대미술여행 클럽게시물공개 2호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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