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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현대미술여행2001년8월호 메일메거진 50호 쾰른 미디어 호흐슐레 룬트강.

*독일의 현대미술여행은 독일의 미술을 우리눈으로 읽고 우리의 시각을 찾고자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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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메거진 50호

쾰른 미디어 호흐슐레 룬트강.

2001년 7월 18일 -20일 까지

백기영(뮌스터 미대)

* 그림을 클릭하시면 쾰른의 미디어 호흐슐레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쾰른 미디어 호흐슐레의 룬트강 "Altitude"가 지난 7월 11일 부터 20일 까지 쾰른에서 있었다.쾰른 미디어 호흐슐레는 독일 전체에서 가장먼저 세워진 시청각 미디어 전문학교로 노드라인 베스트팔렌에 소속되어 있다.호흐술레안에서는 서로 나뉘어진 분야로 배우지만 실제에 있어서 언제나 부딛히게되는 서로 다른 미디어들을 함께 배운다.이러한 국내외적인 대학들간의 혹은 문화연구소들,방송국, 미디어 산업간의 상호협조가 이러한 종합과정을 돕도록 시스템화하고 있다.따라서 이 미술학교의 모든 과정은 일반 예술을 다루는 쿤스트 아카데미와 많은 부분에서 구별된다.과학 기술자들이나 사용하는 전문 프로그램들이나 학교내 자체 연구 프로젝트들이 이것이 과연 예술학교가 연구 대상으로 삼을 만한 과제인가?하는 의아한 의문을 가지게 할 정도로 차이를 가지고 있다.

이 학교의 룬트강에 관한 기록자료가 대단히 미비한 것에 대해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취재준비 부족으로 몇몇 비디오 클립만을 소개하고 있습니다.당일 전시의 8개 건물중 한 개 건물의 도판 자료만을 올립니다.

영상설치부분/이 영상 설치는 오른쪽에서 볼때 인물과 그녀의 목소리 그리고 왼쪽에서 볼때 인물과 목소리가 각기 다르게 들린다.

(좌)벽면에 투사된 영상 작업과 사진들(우) 영상 작업의 부분

통나무를 매달아 설치한 소리작업 관람자가 가까이 다가가 통나무를 만지면 독특한 소리가 난다.(좌) 어두운 조명에서의 작업(우)밝은 조명아래에서의 작업

박스안에 가전제품들을 보호하는 스티로플로 만든 사진 작업.

유리표면에 설치해서 울리고 있는 소리설치.바다속의 그윽한 불빛을 연상하게 하는 빛 작업.

비디오 정지화면이나 영상작업을 만들어내기 위한 프로그램 툴을 인쇄해 일종의 드로잉 혹은 사진 작업으로 설치

백기영(뮌스터 미대)

(독일의 현대미술여행)

독일의 현대미술여행 2001년 8월호 메일메거진 50호 쾰른 미디어 호흐슐레 룬트강.

*독일의 현대미술여행은 독일의 미술관 ,갤러리,미술대학 학생들의 전시소식을 보내드립니다.

*발행원 :독일의 현대미술여행

*독일의 현대미술여행 홈페이지:http://members.tripod.com/k.pe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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