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ke your own free website on Tripod.com

독일의 현대미술여행2001년5월 스트트가르트 국제미술 심포지움

*독일의 현대미술여행은 독일의 미술을 우리눈으로 읽고 우리의 시각을 찾고자 고민합니다.

|메일메거진 추천 |구독해지 |작가연구 |방명록 |예술가 클럽 |독일의 한국작가 |메일메거진 지난호보기

*위의 그림을 클릭하시면 심포지움 페이지로 연결되고 구체적인 전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하석원 (스튜트가르트 미대)

1.예술경영에 있어서 전시

Prof. Dr. Hubert Locher

예술경영은 오늘날 단지 전시기획자나 갤러리 관계자, 미술관의 미술행정 종사자들에게 있어서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일반 기업경영에 있어서도 그중요성이 증가되고 있다.예술가들은 자신의 작업으로 먹고살기 위해서 전시를 해야만 한다.이러한 원칙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간단하게 역사적인 언급을 한다면,미술관과 쿤스트 페어라인 (미술가협회)가 확장되기 시작한 19세기로 거슬러 올라간다.첫번째 강의는 이러한 문제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룬다.그리고 그것과 더불어 현대미술과 현대미술의 경영대해 비판적으로 접근한다. 오늘날 전시란 과연 무엇인가? 왜 전시는 작가들의 자기인식을 위해 그렇게 중요한 것일까?예술경영에 있어서 전시는 어떤 역할을 하는가? 전시의 범주는 과연 존재하는가? 전시는 과연 어떤 기능을 담당할 수 있고 해야만 하는가? 두번째 강좌와 더불어 이 시간에는 전시장소로서의 미술관에 대해서 이야기 되어진다.미술관은 아직도 다양한 사고의 집합장소로서 오늘날의 미술경영이 지속되고 있는가? 아니면 미술관 전시가 그것과 무관하게 현장감 넘치는 예술상품들을 더 이상 돌볼 필요가 없도록 하는 "이벤트" 가 되었는가? 여기서는 어떻게 오늘날의 예술가들이 "미술관학"에 대해 반응하고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알아보게 될 것이다.

2.전시의 틀거리

Prof. Dr. Hubert Locher / Karin Schulte

이 강좌에서는 전시의 실체를 벗겨낸다.70-80 연대의 미술관 붐 이후 ,오늘날 또다시 미술관 건축물들이 열기를 뛰고 있다. 예를 들면 Peter Zumthor 의 Kunsthaus Bregenz , Daniel Libeskind 의 Berlin 에 있는유태인 미숙관 빌아오에 있는 구겐하임 미술관 Gigon/Guyer 의 2000년 5 월 에 문을 연 런던의 Tate -Gallery (Herzog:De Meuron 에의해서 개축된 건물) David Chipperfield 의 Berlin 에 있는 새 미술관(건축중)등, 그에 관한 얼마나 많은 건축물이 전시하는 사람을 필요로 하고 받아들이는가 하는 질문은 특별히 흥미를 유발한다. 몇몇의 경우에 할레는 스스로 예술이 되고 미술관은 전시대상이,미술관 건축은 관광산업의 한 부분이 된다. 우리는 전시기획자들,건축물 비판자들과 함께 이러한 일련의 주제에 관한 관점들에 대해서 토론 하기를 원한다...

3.제도적인 현장( Institutionelle Felder)

Ulrike Kremeier

오늘날 예술가들은 어떻게 주의를 자신에게로 돌릴수 있는가?
상업적인 화랑에서 자신의 예술작품발표는 아마도 깊이 숙고되어질 것이며,이름과 위치는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처럼 보인다. 왜냐하면 Kuratoren(후견인,관장)들이 화랑의 전시 프로그램 방향을 점점 더 많이 결정하고 특정한 화랑관계자들과 함께 일을 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그것을 화랑관계자들로부터 미리 선택된 추천 형태를 바꾸며 거기에 익숙한 것인가? 전시운영을 하는 어떤 화랑으로 부터도 추천되어지지않는 예술가들은 어떤 기회를 가질수 있는가? 성공압력과 선택압력은 이에 반해 예술가들로부터 어떻게 소화되어 지는지? 제도적이거나 후견적인 몇몇 계획들은 가능한 반응일 수도 있을 것이다. 여러 가지 전시의 상황 역시 토론되어져야 한다. Kuratoren과 협회의 성공 압력은 얼마나 높으며, 어떤 관활,규칙,그리고 할당량이 특유의 전시환경을 야기하는가?

4. 예술가로서의 큐레이터 ,큐레이터로서의 예술가.

Prof. Dr. Hans-Dieter Huber

오늘날 문화 경영인들과 Kuratoren은 전면에서 전시의 구성자로서 점점 더 많이 드러나고있다. 그들은 예술가와 관객 사이 에서 접점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문화경영인은 "제명하기"를 Kuratoren와, Kuratoren는 또한번 "제명하기 "를 예술가들과 도모하는가? 그것을 통하여 예술가들의 작업은 가치가 떨어지는가? 그 작업들은 Kuratoren의 팔레트위의 물 감이 되어버리는가? Kuratoren의 권력성장과 예술가들의 권력손해는 어떤 상태인가? 반대로 예술가들은 권력의이동에 반응하고, 그 속에서 예술가들은 스스로 Kurator의 역할을 하고 전시들을 재정하는가? 이런 또 하나의 그와같은 상황에서 "자발적 "예술적인 작품은 무슨 의미를 가지고 있나? 과연 자율에 대해 이야기할수 있는가? 또는 예술의 자율성에 대한 발언은 이상적인 가설로서 정체를 드러내는가..?

5. 전시디자인 -메쎄 (견본시)와 이벤트

Prof. Klaus Lehmann / Karin Schulte

이 패널은 기초를 경제적인사건속에 연결된 조형규칙부문으로 열어야 한다. 국가적인 발표들의 형태는 회사들의 등장 그리 고 이벤트로 전형적인 예와 함께 중심에 세워져야한다. 주제는 역사적인 서문과 함께 열려지고 사회적인 맥락위에 세워진다. 그리고 나서 그 주제는 엄격하게 구분된 시각들로부터 조명되어진다. 이벤트문화의사회학과,정보와 교육에 대한 질문, 삶의 스 타일의 의미와, 왜 연출은 삶의 표현에 있어 중심적인 부분이 되어졌는가 하는 질문이 뒤따른다. 실제적인 예는 행사의 핵심을 소개한다. 그 예로서 실무가의 실무경험, 그것에 대한 동기, 조형관, 그리고 조형업적이 있다. 우리의 시선은 기초를 실무경험과 어떤새로운 작업분야를 개척했고 공개적이고 중앙의 사건을 각인하는 이벤트 중개인의 자기이 해에 연결해야 한다.

6.새로운 미디어 새로운 사이트(장소)

Prof. Dr. Hans-Dieter Huber

전시에있어서 Netz.Kunst의 공개적인 발표는 지금까지 도저히 요구에 응해진 것으로 일어나지 않았다. 여기에 보다 중요한 토론 에 대한 필요성이 있다. 공개적인 전시상황에서 Netz.Kunst의 작업들은 만족시키는 종류와 방법으로서 어떻게 추천되어질수 있 나? 비디오 미술에서 미술관의 해결책은 15년전과 마찬가지로 3 차원의 물체와 설치로부터 제작과 연출에 대해서는 진행되는가? 후원에 관한 계획들은 결합되고 세계화되어진 매체사회의 변화되어진 조건들에 어떻게 반응하는가?

(독일의 현대미술여행)

독일의 현대미술여행 2001년 5월 스트트가르트 국제미술 심포지움

*독일의 현대미술여행은 독일의 미술관 ,갤러리,미술대학 학생들의 전시소식을 보내드립니다.

*발행원 :독일의 현대미술여행

*독일의 현대미술여행 홈페이지:http://members.tripod.com/k.peik

|메일메거진 추천 |구독해지 |작가연구 |방명록 |예술가 클럽 |독일의 한국작가 |메일메거진 지난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