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ke your own free website on Tripod.com

독일의 현대미술여행 2001년 4월워크샵 특별호.

월간 발행 웹메거진

 

 

 

독일 전체미술대학생 워크샵을 마치고...

한.독미술제도 요모조모 살펴보기

워크샵 참여기

힘겹게 준비된 워크샵이 막을 내렸다. 모든 일이 잘끝났다는 안도감 보다는 이제 부터 시작이라는 기대가 앞선다.

(백기영 뮌스터 미대 )

<서론>

내 고민의 출발- 나무 한그루와 열매 혹은 숲과 토양에 대해서

<본론>

1,한,독 문화의 몇가지 구조적 특성

2,한,독 미술제도 살펴보기

<결론>복지개념의 정립과 그 제도적 기반구축의 중요성 연대와 권리 찾기 게임의 법칙 그 다양성의 추구

(백종옥 베를린 미대, HDK)

유럽지도, 세계지도, 우리나라전국도 등의 지도를 사서 들여다 보고 또 들여다 보고 시간가는 줄 모르고 그속에서 환상,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것이 나의 취미다. 몇분이고 몇 시간이고를 보낸 뒤 ,끝은 항상 '여비'을 어떻게 마련하는지에 대한 궁리로 끝이 난다. 그래서 궁리에 지쳐 다시 지도 펼치기 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리곤한다.

(김건희 ,바르셀로나)

메일메거진 14호 남과 다른 나만의 모습3

인터넷 상의 연대를 위한 제언

한 하늘 , 한땅, 한 인류

. 이세대의 다른 어느 작가 못지않게 보이스도 우리의 물질사회를 분석하고 비평해왔다. 예술작품들 만을 통해서 만은 어느 사회도 그 문제를 극복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그 문제해결을 위해 자신 스스로를 바치기로 일찌감치 결정을 했다. 그는 다른 문화적이고 시대적인 관련성들에 기인한 행동표준에 자신을 동화시킴으로 자신의 정체성을 변화시키는데, 혁명가뿐이 아닌 양치는 목동, 무당 등으로 자신을 동화시킨다. (유우숙-뒤쎌도르프 ,미술사)

인터넷을 통한 연대. 이는 작가 개개인의 개인주의를 극복하고 더 넓은 협력에의 길을 열어주는 가능성입니다. 어떤 전시가 기획중이어서 한국 작가들을 알고싶을 때, 개인적인 선을 통할 수 밖에 없고 그렇게해서 교섭이 된 작가는 자기 이외에 다른 작가는 없다는 듯이 행동할 때, 우리의 미술은 세계시장에 알려질 기회를 잃게 됩니다. 이는 "우리"가 살아야 "나"도 살 수 있는 현실을 잊어버린 것일 수 있습니다. (조이한 ,베를린, 미술사)

0082 소개와 운영에 대하여

Kunst,Korea,Kassel전 소개

. "0082"는 독일에서 한국으로 거는 전화의 앞 번호다.이 전시에 참가한 6명의 작가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가져다 주는 코드임에 분명하다.그들은 한국에서 왔고, 고국에서 벌써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이곳에서 유럽의 문화적 영향을 통해 그들의 예술을 지속해서 발전 시키고자 하는 것이다." (발제:이현정글: 백기영.뮌스터 미대)

카셀 중앙역 1번선에서 내리면, 바로 왼쪽에 빨간벽돌 건물이 보인다. 바로 거기에 외국인인 "우리"의 눈에 비친 유럽과, 유럽 속에 비친 한국을 담는 작품들이 있다. 전시회 참가 작가들은 모두 카셀 미대에 재학중인 한국학생 16명으로, 주로 한국에서 학부나 대학원을 졸업하고 유학중인 1학기부터 10학기생들. 이전시의 계기가 된 것은 지난 해 2월, '미술을 전공' 하고 '한국사람' 이며, '카셀미대에 재학' 중이라는 공동의 우연성을 한 데 묶어보자는 것이었던 만큼, 다양한 미술분야의 작품들이 한눈에 들어온다. (정인완 카쎌 미대)

2호 Seeing Time

제1회 독일전체 한국미술대학생 워크샵 설문조사 결과

국제미술 심포지움

백기영의 독일 리포트

마지막으로 행사를 치른 주최측의 가장 큰 관심사였던 ' 다음 워크샵이 있을 경우 참가할 생각이 있는가?'라는 마지막 질문에는 응답자 32명중 27명이 '있다'라고 답함으로써 워크샵의 필요성과 이번 행사에 대한 참석자들의 긍정적인 시각을 엿볼 수 있었다. 결론적으로 이 설문조사를 통해 독일내 한국인 미술 대학생들간의 적극적인 교류와 인터넷 연대의 가능성 그리고 정기적인 워크샵 개최에 대한 잠재적인 욕구를 확인할 수 있었다. (백종옥, 베를린 미대,HDK)

작가연구 14호 -네오 라우흐 (상)

독일의 현대미술여행 칼럼

 

1960에 태어난 화가 NeoRauch가 붓을 잡으면, 어느 도로인가는 교통이 중단되고,가로수로 이어진 길은 공허속으로 사라진다. 어떤 능숙함도 전선의 정리된 구조와 길과 들판들을 이루어 낼 수 없다. 즉물주의(Sachlichkeit)와 초현실주의(Surrealismus)는 Neo Rauch에게 상호적으로 관여되지 않는다. Neo Rauch의 그림들은 혼란하지못해 심란하기까지하다(변웅필 ,뮌스터 미대)

독일 전체 한국미술인 워크샵에 대한 오마이뉴스 기사보기

같은기사 백종옥의 홈에서 보기

(백종옥 ,베를린 미대)

스튜트가르트 쿤스트 아카데미에서 국제미술심포지움이 4월 26-29 일 에 열립니다. 이 날을 계기로 해서 이곳 학생회(asta)에서 학생들 작품을 4일간 행사와 같이 해서 전시하기로 했습니다. (하석원 ,스튜트가르트 )

독일 유학생들의 인터넷 상의 연대를 위한 제언 메일메거진 33호 디레티시마 전  

제도 안의 미술담론의 문제들을 먼저 해결하는 것이 선결과제라고 생각한다. 독일내의 주요 미술 쟁점들에 대한 적극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작업과 전시기획을 해야 하며 국내미술과의 탄력성 있는 연계를 통해 지금까지의 비역사성의 극복을 시도해야 할 것이다.(백기영 뮌스터미대)

1997년 여름 뮌스터에 불었던 예술바람에 대한 향수를 가지고 있는 이들은 이 전시의 분위기를 대충 어림잡을 수 있을 것이다.뮌스터 쿤스트 아카데미의 옛 건물이 있었던 Sheiben슈트라쎼를 지나 백년은 묵은 것처럼 보이는 큰 나무가 서 있는 함머슈트라쎄의 뒷편에 어린이 놀이터를 지나면 잔디밭에 싱크로 나이즈드 수위밍을 하고 있는 한 무리의 여성들이 보인다.

(백기영 뮌스터 미대)

(백기영 뮌스터 미대)

 

메일메거진 30호 로이 리히텐 슈타인 전 메일 메거진 34호 Translated Acts. 동양에서 온 신체와 퍼포먼스 예술  
볼프스 부르크의 현대미술관에는 로이 리히텐 슈타인의 전시가 있었다.주로 그의 작업중에서 거울작업을 다룬 이 전시는 60년대 팝 아트의 또 다른 진가를 보게 했다.대중적 이미지 속에 숨겨있는 자기 성찰의 무거운 미학들을 발견하게 되는 것이다.(백기영 뮌스터 미대)

그 가운데 베를린의 세계문화의 집 (Haus der Kulturen der Welt)에서 전시되는 Translated Acts 는 베를린에서뿐만 아니라 독일 전역의 관심을 끄는데 성공한 전시라고 할 수 있다. 개막식이 있고난 3월 8일 이후 독일의 거의 모든 신문에서 이 전시회를 다뤘다. 서구의 퍼포먼스와 신체예술과는 다른, 동아시아의 퍼포먼스 예술을 보여주겠다고 하는 전시회의 목적이 흥미로웠기 때문일 거다.

조이한 (베를린 미술사)

 
     

지역별 전시 정보

독일의 현대미술여행 메일메거진 신청

클럽작가 신작전

베를린

메일메거진 신청을 하시면 손쉽게 저희가 보내 드리는 독일의 전시 소식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지금 모두 710여명의 독자들에게 메일이 발송되고 있습니다.

클럽작가들의 신작들을 링크해주는 곳입니다.

쾰른/아헨/본

백기영의 신작 속도의풍경

함부르크/브레멘

변웅필의 새로운 홈 가기

뮌헨/울름

김태준의 사진 작업

하노버/ 빌레펠트/부라운슈바익/볼프스부르크/

정정주의 2001년 신작

슈트트가르트 /칼스루에

백종옥의 회화와 드로잉

뉘른베르크

미술관 .갤러리정보.미술가협회 정보 업그레이드

독일의 현대미술여행 필진

뒤쏄도르프 /부퍼탈/ 뮌스터 /도르트문트/크래펠트 /멘헨글랏바흐/에쎈/뒤스부르크/ 오버하우젠

독일의미술기관을 인터넷에서 총체적으로 서핑할 수 있는 완전한 지도가 그려 졌습니다.이 자료들을 보시고 부족한 것들이 있으시면 연락주십시오.

김태준(카쎌)

프랑크프르트 /아샤펜부르크 /담 슈타트/

김건희(바르셀로나)

미국전시 정보

백기영(뮌스터)

미국의 미술관 전시정보

백종옥(베를린)

새로운 필진에 조이한님이...

정정주(뒤쎌도르프)

 

베를린에서 미술사를 공부하시는 조이한 님께서 새롭게 독일의 현대미술여행의 필진으로 들어 오셨습니다. 앞으로 좋은 글들 만나뵙기를 기대합니다.

유우숙(뒤쎌도르프)

 

변웅필 (뮌스터)

 

김동섭 (카쏄)

 

조이한(베를린)

 

유럽전시 정보

 

독일의 한국작가 홈페이지 업그레이드 소식

오스트리아

 

배정민(뮌스터 미대)의 홈페이지가 새롭게 문을

프랑스

 

열었습니다. 방문해 주시고 축하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이태리

 

 

스위스

 

독일의 한국작가간단한 소개란 업그레이드 소식

영국

 

독일의 한국작가란에 실리는 작가들중 아직 홈페이지가 없으신

네덜란드

 

분들의 작업을 업그레이드 해드리고 있습니다.

스웨덴/핀란드

 

이 페이지를 보시고 연락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스페인

 

독일의 현대미술여행 필진 모집 공고

벨기에/룩셈부르크

 

독일의 쿤스트아카데미에 재학중이거나 미술이론 관련 공부를 하시는 분들을 저희 필진으로 모시고 싶습니다.

덴마크

TheArttrip in Germany Copyright(c) 2000 peik@uni-muenster.de

이 페이지는2000년 5월17일 이후로 번째 방문되었습니다.이 페이지는 1999년 11월에 창간되었고 2000년 10월 25일 개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