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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현대미술여행 2001년 5월호

Arttrip in Germany for May

월간 발행 웹메거진

monthly webmagazin

 

 

 

작가연구 20호 로즈마리 트로켈

현대미술사 27호 작품없는 예술1호

김인규 선생님의 명예회복과 창작의 자유를 위하여

1952년 독일의 슈베어테에서 태어난 로즈마리 트로켈은 1997년 광주비엔날레와 199년 이스탄불 비엔날레 베니스 비엔날레등을 참가하고 독일을 대표하는 현대미술가중의 하나로 알려져 왔다.그녀의 작업에 대해 문의한 네티즌이 있어서 함께 공부해 보기로 한다.

(백기영 뮌스터 미대 )

"언젠가 우리는 이제 어떤 그림도 필요가 없게 될 것이다.우리는 그림없이도 아주 행복해 질 수 있을 것이다."작품의 원리,형태의 원칙,원작품의 원칙,공상의 원칙,표현의 원칙,혹은 예술의 진실성을 뒷받침해주는 대신에 예술은 "실행"에로 "사건"으로 "놀이"로 "상연"으로 변해간다.아방가르드의 과정이 수공예적 작품성에서 작업하는 행위로 극단적인 예술의 변형으로 인도했다.

백기영 (뮌스터 미대)

이 링크로 들어가면 선생님의 작업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경찰의 미술교사 김인규를 외설물 배포혐의로 입건한 것에 항의합니다.

메일메거진 14호 남과 다른 나만의 모습4

현대미술사 28호 산업지구가 예술공간으로1호

한 하늘 , 한땅, 한 인류

. 예술이 뭔지, 무엇이 예술이 되어야하고 그리고 무엇을 예술이라 할 수있는지를 자문한것이 나우만에겐 그의 작업연구를 하게된 기점이 되었다. 나우만은 "자신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은 단지 적절한 작업행위를 통해서만 얻을 수 있지 생각만 갖고는 얻을 수 없다."고 말한 것 처럼 그에게 있어서 예술은 "탐구행위"이며, 이를 위해 그는 끊임없이 작업을 한다고 말한다. (유우숙-뒤쎌도르프 ,미술사)

산업혁명 이후 인류는 산업을 발전시켜 상품을 생산하고 기업들을 운영해 왔다. 무분별한 개발이 자연을 파괴하고 우리의 생존환경을 위협하기에 우리는 지금 환경을 이야기하고 산업화의 잔유물들인 철조물 공장들을 도시 가까운곳에서 부터 멀리 이주시키고 가까이 두고 보려고 하지 않는다.

독일의 루어지역에는 이러한 공단지역들이 이미 기능을 잃고 덩그러니 과거의 흔적들만을 가지고 있다.이 비어버린 공장이 예술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있는 과정과 논의들을 정리해본다.백기영(뮌스터 미대)

베를린 리포트로 연결되어 이후의 상황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메일 메거진 34호 Translated Acts. 동양에서 온 신체와 퍼포먼스 예술

작가연구15호 -ALFREDO JAAR

그 가운데 베를린의 세계문화의 집 (Haus der Kulturen der Welt)에서 전시되는 Translated Acts 는 베를린에서뿐만 아니라 독일 전역의 관심을 끄는데 성공한 전시라고 할 수 있다. 개막식이 있고난 3월 8일 이후 독일의 거의 모든 신문에서 이 전시회를 다뤘다. 서구의 퍼포먼스와 신체예술과는 다른, 동아시아의 퍼포먼스 예술을 보여주겠다고 하는 전시회의 목적이 흥미로웠기 때문일 거다.

조이한 (베를린 미술사)

거대한 물을담은 컨테이너, 검은물. 5초동안의 아프리카대륙의 모습을 보기위해 12분동안의 가라앉은,,검고 짙은물밑에 잠긴모습.어두움만을본다.하얗게 타버린화면속에서 조금씩 빛을제치고 등장,,,다시 사라지는 르완다의 한여인.(김건희- 바르셀로나)

2호 Seeing Time

현대미술사 18호 -소리예술 3

김태준의 카쎌시청 프로젝트

백기영의 독일 리포트

20세기초의 아방가르드 운동의 역사는 바로 방금전에 성취된 예술적 성과들을 능가할려고 시도하는 지속적인 개혁의 순차적 나열이다.아방가르드는 그것과 함께 당시의 과학,미디어 테크닉의 발전과 궤를 같이하여 엄청난 발전 속도로 진보하여 갔다.새로운 예술적 표현방식이 빠른 생성의 본질적인 동기중의 하나는 기존의 장르를 해체하거나 변화 무상한 사회의 변화의 영향으로부터 온 것이다.백기영 (뮌스터 미대)

 

 

2001년 6월 9일 저녁 8시 김태준의 카셀 시청 프로젝트가 성사됩니다.김태준님의 홈페이지를 방문하시면 그동안 준비 과정 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작가연구 14호 -네오 라우흐 (상)

독일의 현대미술여행 칼럼

국제미술심포지움

1960에 태어난 화가 NeoRauch가 붓을 잡으면, 어느 도로인가는 교통이 중단되고,가로수로 이어진 길은 공허속으로 사라진다. 어떤 능숙함도 전선의 정리된 구조와 길과 들판들을 이루어 낼 수 없다. 즉물주의(Sachlichkeit)와 초현실주의(Surrealismus)는 Neo Rauch에게 상호적으로 관여되지 않는다. Neo Rauch의 그림들은 혼란하지못해 심란하기까지하다(변웅필 ,뮌스터 미대)

독일의 쿤스트 페어라인을 배우자! (오마이뉴스 문화면)

백종옥의 홈에서 글보기

(백종옥 ,베를린 미대)

스트트가르트에 열린 국제미술심포지움의 대략적인 테마 둘러보기

하석원 (스튜트가르트 미대)

메일메거진35호 Screeing 07 5월5일 뒤쏄도르프 평화시위 보고 베를린의 X-trA전

프랑크 프르트 현대미술관 (MMK)옆 옛세무서 건물에서는 독일의 각 쿤스트 아카데미의 미디어 필름 관련 클라쎄들을 초청해 한달에 한번 전시를 열고 여기에 필름아벤트 등을 기획해 미디어 미술을 지원하고 있다.(백기영 뮌스터미대)

지난 4월1일 뒤셀도르프에서 신나찌 4명이 한 독일한국인 혼혈 소녀를 급습했다. Staatsschutz는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에 따르면 신나찌는 15세의 소녀의 팔에 철십자문양을 한개 새겼다. 박박깎은 머리의 이들은 니더카셀에서 소녀를 공격했다. 그리곤 인근주차장으로 끌고가 폭행했다. 소녀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경찰대변인에 따르면 이 사건은 인적이 드물지 않은 지역에서 날이 밝을 때 일어났다.

이 사건에 대응하기위한 대책위원회는 5월5일 평화시위를 조직하고 이 행사를 문화시위로 성사시켰다.여기에 독일의 현대미술여행의 공식적인 협조를 부탁했고,백기영의 기획으로 6명의 작가의 행위작업으로 시위에 동참하였다. (백기영 뮌스터 미대)터 미대)

메일메거진 36호 제2회 베를린 비엔날레

메일 메거진 37호Hausschau전

스튜트가르트의 Box3
두번째로 열리는 베를린 비엔날레는 베를린의 재정난을 극복하고 새로운 도시로 탈바꿈하는 베를린의 많은 문화적 가능성을 드러내고 있다.(백기영 뮌스터 미대)

사람, 자연물과 함께 집과 그 집의 기능, 형태, 의미들은 고대로부터 미술에 있어 중요한 주제가 되어왔다. 20세기 들어서 그 집의 형태는 입체파적인 표현에 사용되어져서기하학적 형태들의 조합으로 표현되어지기도 하고같은시기 이탈리아에서는 데 기리코에 의해 고전적이고 긴 그림자를 늘어뜨리는 건축물과 허망하고 쓸쓸한 분위기를 풍기는 조각형상들을 통해 형이상학적인 수수께기를 담기도 했다. 또 다른 모습으로 러시아에서는 말레비치와 수틴 그리고 챠스닉에 의해가볍고 움직이는 3차원의 건축적인 형태속에서 유토피아적인 환영과 반세기 후에 실재로 볼 수 있었던 우주공간의다양한 구조물들을 만들어냈다

정정주 (뒤쎌도르프 미대)

     

지역별 전시 정보

독일의 현대미술여행 메일메거진 신청

클럽작가 신작전

베를린

메일메거진 신청을 하시면 손쉽게 저희가 보내 드리는 독일의 전시 소식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지금 모두 710여명의 독자들에게 메일이 발송되고 있습니다.

클럽작가들의 신작들을 링크해주는 곳입니다.

쾰른/아헨/본

백기영의 신작 Screening 07

함부르크/브레멘

변웅필의 새로운 홈 가기

뮌헨/울름

김태준의 사진 작업

하노버/ 빌레펠트/부라운슈바익/볼프스부르크/

정정주의 2001년 신작

슈트트가르트 /칼스루에

백종옥의 회화와 드로잉

뉘른베르크

미술관 .갤러리정보.미술가협회 정보 업그레이드

독일의 현대미술여행 필진

뒤쏄도르프 /부퍼탈/ 뮌스터 /도르트문트/크래펠트 /멘헨글랏바흐/에쎈/뒤스부르크/ 오버하우젠

독일의미술기관을 인터넷에서 총체적으로 서핑할 수 있는 완전한 지도가 그려 졌습니다.이 자료들을 보시고 부족한 것들이 있으시면 연락주십시오.

김태준(카쎌)

프랑크프르트 /아샤펜부르크 /담 슈타트

김건희(바르셀로나)

미국전시 정보

백기영(뮌스터)

미국의 미술관 전시정보

백종옥(베를린)

새로운 필진에 이정아 이한수님이...

정정주(뒤쎌도르프)

 

부라운슈바익에서 공부하시는 이정아 님그리고 프랑크프르트의 이한수님께서 새롭게 독일의 현대미술여행의 필진으로 들어 오셨습니다. 앞으로 좋은 글들 만나뵙기를 기대합니다.

유우숙(쾰른)

 

변웅필 (뮌스터)

 

김동섭 (카쏄)

 

조이한(베를린)

이정아 (부라운 슈바익)
이한수(프랑크 프르트)

 

유럽전시 정보

 

독일의 한국작가 홈페이지 업그레이드 소식

오스트리아

 

백기영의 홈페이지가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프랑스

 

 

이태리

 

 

스위스

 

독일의 한국작가간단한 소개란 업그레이드 소식

영국

 

독일의 한국작가란에 실리는 작가들중 아직 홈페이지가 없으신

네덜란드

 

분들의 작업을 업그레이드 해드리고 있습니다.

스웨덴/핀란드

 

이 페이지를 보시고 연락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스페인

 

독일의 현대미술여행 필진 모집 공고

벨기에/룩셈부르크

 

독일의 쿤스트아카데미에 재학중이거나 미술이론 관련 공부를 하시는 분들을 저희 필진으로 모시고 싶습니다.

덴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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