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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현대미술여행 2001년 6월호

Arttrip in Germany for June

월간 발행 웹메거진

monthly webmagazin

 

 

 

작가연구 23호- 타다시 카바마타

현대미술사 27호 작품없는 예술2호

김인규 선생님의 명예회복과 창작의 자유를 위하여

그저 작부로 불리기를 원하는 그는 한가한 산책로에 나무길을 닦는 일상속에 새로운 경험들을 자신의 작업을 통해서 보여주고 있다.

(백기영 뮌스터 미대 )

"아우라:무엇이 아우라인가?공간과 시간안에 존재하는 독특한 유령이다.아주 가까이 존재하는 것같은 먼 곳에서부터 등장한 한번만의 현상이다.한 어느 여름오후에 고요한 한 산 기슭의 능선에 혹은 나의 모습에 그림자를 내리우는 나뭇가지를 쫏는 ,바로 이것이 나뭇가지가 숨쉬는 이 산의 아우라이다."

발터 베냐민.

백기영 (뮌스터 미대)

이 링크의 선생님의 작업홈은 인터넷 경찰에 의해서 강압적으로 폐쇄 되었습니다.

경찰의 미술교사 김인규를 외설물 배포혐의로 입건한 것에 항의하며 인터넷 상의 표현과 예술창작의 자유를 위하여...

마패심사를 다녀와서 ...

현대미술사 28호 산업지구가 예술공간으로2호-엑스쿠어지온

한 하늘 , 한땅, 한 인류
마패심사를 지켜 보면서 과연 예술의 진위를 이렇게 순식간에 판단하고 결정할 수 있을까?하는 의심을 갇게 되었다.그자리에 있는 교수들의 관심에 맞는 작업은 받아들여지고 그렇지 못한 작업은 밀려나는 것이 아닐까?하는 예술평가불가론 과 같은 회의감이 생겨나는 것이다.백기영(뮌스터 미대)

.이번 엑스쿠어지온은 프리낭드 울리히의 세미나에서 다루는 루어지역의 산업지구가 예술공간화 하는 예들을 돌아보고 토론하기 위해서 였는데,필자를 포함해서 3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백기영 (뮌스터 미대)

 

졸업작품전 1호 졸업작품전 2호-이미화 전

글자들을 조형적으로 나열해 설치한 그녀의 작업은 타이포그라피가 가지는 독특한 미적 경험들을 새로운 시각에서 전달해 준다.

백기영 (뮌스터 미대)

다양한 형태의 개념성을 예술에 끌어들여 실험하는 이미화의 졸업전을 함께 살펴봅니다.일상성속에 숨겨진 예술적 아이디어들을 작품화하고 이것을 바탕으로 다시 새로운 예술의 규칙을을 찾아가는 그녀의 작업은 마치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묘미를 만끽하게 해줍니다.

 

백기영(뮌스터 미대)

2호 Seeing Time

메일메거진 40호 베를린의 X-trA전

국제미술심포지움

백기영의 독일 리포트

어딘가로 기차를 타고 떠나기 위한 사람들의 발길이 이미 끊겨버린 이 낡은 역사는 이제 유랑하는 작가들의 작품들과 이곳을 찾은 관객들의 발길로 말미암아 다시 퇴색치 않는 공간의 숨결을 되찾고 있다. 이 낡은 역사를 개조한 전시공간은 여러개의 방들과 통로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 각각의 방에서 '집'이라는 공통된 주제하에 작가들의 작업이 전시되고 있다.

백종옥(베를린 HDK미대)

현대미술 심포지움 Kurator1

생각나눔-이정아

 

5월26일 (진행)장-크리스토퍼 아만

린네 쿡

미하일 페어

이보나 블라쯔빅

마리아 린트

아미 바락

예술에 관한 ,삶에 관한 생각들...

(이정아 부라운 슈바익 미대)

스트트가르트에 열린 국제미술심포지움의 대략적인 테마 둘러보기

하석원 (스튜트가르트 미대)

현대미술 심포지움 Kurator2 메일메거진 39호 Box3 메읾메거진 44호 0082 디아프로젝트 전

5월17일 (진행)카스퍼 쾨니히

파올로 팔코네

한스 울리히 오브리스트

마르쿠스 뮬러

디륵 슈나우베르트

쟝 후버트 마틴

폴리안 발트포겔

슈트트가르트에서 있었던 Box3전에 출품작가들의 작품을 소개 합니다.

 

 

백기영(뮌스터 미대)

가가 참여해서 성전

어두운 디스코텍 트립티혼안에 여러가지 다양한 형태로 자리잡은 디아프로젝트 설치 작업은 제각기 작가들의 예술세계를 비추고 있었다.

 

백기영 뮌스터 미대

심포지움 -종합토론

메일메거진 41호 Einfahrt Ausblick

메일메거진38호김태준의 카셀 프로젝트

이번 심포지움이 뮌스터시에 의미하는 바는 여러가지 측면에서 다양하게 이야기 할 수 있다.서로 다른 특성의 기획에 대한 이론과 미술과 운영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는 이번 심포지움은 "뮌스터 조각 프로젝트"의 도시로 알려진 뮌스터가 다가오는 2007년 뮌스터 조각 프로젝트를 준비하며 건립하게 되는 현대미술관 설립에 대한 다양한 제안들을 들어 보기 위해 심포지움을 열고 다양한 토론들이 함께 있었다.

백기영 (뮌스터 미대)

공공장소로서의 거리는 많은 미학적의미들을 그 속에 포함하고 있다. 사적인 집을 떠나 수없이 마주하는 거리들은 우리들에게 다른 사람들과의 만남이 이루어지는 공적인 공간의 시작이 되고, 뒤쎌도르프미술대학의 한 실기실에서 이루어진 비디오와 사진 그리고 공간 설치전시에서 전체 전시공간의 설치와 각각의 작업들을 묶는 중요한 연결고리로 역할하고 있다. 이번 전시의 제목인 안으로 들어와 밖을 바라봄은 반대로 밖으로 나가 안을 들여다봄으로도 읽힐 수 있는데 제목에 나타나는 움직임과 시선의 교차들은 각작업들 속에 나타나는 공간안과 공간밖의 관계들,공공장소인 거리, 기차역, 병원, 거대한 도시공간들속 혹은 주변에서 겪는 여러 경험들과 문화적인 부딪힘들에서 드러나고 있다. 정정주 (뒤쎌도르프 미대)

2년여 준비를 해왔던 김태준의 카쏄 시청프로젝트가 성공리에 끝이 났습니다. 김태준이 그동안 고안해온 여러 다양한 프로젝트와 6월 9일 당일 현지에서 진행된 프로젝트 기록장면들을 전해 드립니다.

백기영 (뮌스터 미대)

메일메거진 42호 도시의 빛

메일메거진 43호 재독 한국미술정책의 문제

뉴스 속보

건희와미켈이 빠리 대학 기숙사촌에 있는 스페인관에서 강연회 초대를 받아 6월 7일 에 슬라이드 쇼를 겸비한 시낭독회를 했읍니다.'도시의빛' 이란 제목으로 먼저 미켈이 자신의 예술관에 관하여 간단하게 3페이지 분량의 준비된 글을 읽고 우리는 시낭독과 슬라이드 쇼를 함께 시작했읍니다. 김건희 (바르셀로나)

베를린 X-trA그룹의 그룹전을 기획하며..

조이한 (베를린 미술사)

베를린 한국문화홍보원과 작가들의 갈등-미술행사 지원금 문제를 둘러싼 잡음

 

백종옥 (베를린 미대)

지역별 전시 정보 독일의 현대미술여행 메일메거진 신청 클럽작가 신작전

베를린

메일메거진 신청을 하시면 손쉽게 저희가 보내 드리는 독일의 전시 소식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지금 약 770여명의 독자들에게 메일이 발송되고 있습니다.

클럽작가들의 신작들을 링크해주는 곳입니다.

쾰른/아헨/본

백기영의 신작 디아프로젝트 전

함부르크/브레멘

변웅필의 새로운 홈 가기

뮌헨/울름

김태준의 사진 작업

하노버/ 빌레펠트/부라운슈바익/볼프스부르크/

정정주의 2001년 신작

슈트트가르트 /칼스루에

백종옥의 회화와 드로잉

뉘른베르크

이한수의 새로운 작업

뒤쏄도르프 /부퍼탈/ 뮌스터 /도르트문트/크래펠트 /멘헨글랏바흐/에쎈/뒤스부르크/ 오버하우젠

독일의 현대미술여행 필진

프랑크프르트 /아샤펜부르크 /담 슈타트

미술관 .갤러리정보.미술가협회 정보 업그레이드

김태준(카쎌)

미국전시 정보

독일의미술기관을 인터넷에서 총체적으로 서핑할 수 있는 완전한 지도가 그려 졌습니다.이 자료들을 보시고 부족한 것들이 있으시면 연락주십시오.

김건희(바르셀로나)

미국의 미술관 전시정보

백기영(뮌스터)

 

백종옥(베를린)

 

정정주(뒤쎌도르프)

새로운 필진에 이정아 이한수님이...

유우숙(쾰른)

 

부라운슈바익에서 공부하시는 이정아 님그리고 프랑크프르트의 이한수님께서 새롭게 독일의 현대미술여행의 필진으로 들어 오셨습니다. 앞으로 좋은 글들 만나뵙기를 기대합니다.

변웅필 (뮌스터)

 

김동섭 (카쏄)

 

조이한(베를린)

 

이정아 (부라운 슈바익)
이한수(프랑크 프르트)
 

 

유럽전시 정보

 

독일의 한국작가 홈페이지 업그레이드 소식

오스트리아

 

백기영의 홈페이지가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프랑스

 

이한수의 한국전과 새로운 작업프로젝트를 담은 페이지들이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이태리

 

스위스

 

독일의 한국작가간단한 소개란 업그레이드 소식

영국

 

독일의 한국작가란에 실리는 작가들중 아직 홈페이지가 없으신

네덜란드

 

분들의 작업을 업그레이드 해드리고 있습니다.

스웨덴/핀란드

 

이 페이지를 보시고 연락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스페인

 

독일의 현대미술여행 필진 모집 공고

벨기에/룩셈부르크

 

독일의 쿤스트아카데미에 재학중이거나 미술이론 관련 공부를 하시는 분들을 저희 필진으로 모시고 싶습니다.

덴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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